르네상스의 발원지 피렌체에서 제작한 이탈리아 명품 필기구 '비스콘티(VISCONTI)

비스콘티(VISCONTI)의 역사는 1988년 르네상스의 발원지 이탈리아 피렌체 지방에서 셀룰로이드 만년필 제조와 활성화의 사명으로 회사를 설립하면서 시작됩니다. 셀룰로이드 소재 만년필은 오랜 공정기관과 고가의 재료비로 인해 기존 브랜드에 밀려 30년 이상 사용되지 못했지만, 비스콘티의 기술적, 미적 가치와 아름다운 만년필들의 50년을 넘는 전통을 믿었습니다.

셀룰로이드는 친환경적이고 현대적인 물질이며, 고급펜의 가장 중요한 특징인 색상의 다양성면에서 유용할 뿐 아니라 내구성 또한 강합니다. 비스콘티는 셀룰로이드로 시작하였으나 필기구 산업에서 사용되었던 광범위한 재료들을 연구한 결과, 그 전문적인 기술을 고전적 상아, 에보나이트, 투명 합성수지와 아크릴 더 나아가 금, 은, 다이아몬드같은 고가의 귀금속까지 확장하여 보석 세공의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비스콘티는 2002년 5월 28일 개최된 나토-러시아 회담의 공식 만년필로 지정되어 세계각국의 주요 대표들이 사용한 필기구로 그 명성과 권위를 인정받았으며, 미국의 유명한 토크쇼 사회자 '오프라 윈프리(Oprah Winfrey)'가 그녀의 토크쇼에서 가장 아름다운 펜으로 비스콘티의 '타지마할(Taj Mahal') 만년필을 소개할 만큼 세계적인 유명인사와 명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