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 이탈리아에서 시작하여 전 세계의 엔틱 필기문화를 주도하는 엔틱 필기구의 자존심!!

1950년대에 이탈리아 사람인 Francesco Rubinato의 아버지가 Treviso 중앙에 문구와 학교, 사무실용 제품을 판매하는 가게를 열었습니다. 그는 판매 뿐만 아니라, 잉크 생산과 낡은 만년필 수리, 제품의 개인화 등 예술적인 제품에 애정을 가졌습니다. 이로 인해 그는 이탈리아 전역에 알려졌습니다. 각지에서 몰려든 사람들은 이 특별한 가게에서 만년필과 아주 특이한 필기류와 액서사리를 구입했습니다.
정치, 문화적으로 중요한 많은 인사들이 Mr. Rubinato의 고객이 되었고 그 후로도 많은 외국 손님들이 가게를 방문했습니다. 새로운 정신과 혁신, 열정 그리고 욕구를 키웠고, 고객이 엔틱 필기류에 매력을 느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동시에 경제적이고 기능이 있는 필기류를 빠르게 상업화 했습니다.

Francesco Rubinato는 엔틱 필기 문화에 관한 모든 것을 제시하면서 고객과 관계를 유지하기 시작했습니다. (wooden nib-holders, nibs, 깃대, 개인화된 천연 수제 잉크, 다른 타입의 Sealing wax,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과 다른 많은 모양의 seals). 그는 Patrizia Rizzato와 동업하기 시작하면서, 다른 단계의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예술적인 감성과 장인의 신제품과 선물용 제품의 필기류 세트를 만들었고, 이는 시장에서 신제품이었지만 쉽게 자리를 잡아 큰 성공을 거뒀습니다. 80년대에 Francesco Rubinato는 파트너 Patrizia Rizzato와 같이 Francesco Rubinato s.r.l.를 설립했습니다.
회사는 성장했고 첫번째로 참가한 세계적인 전시회에서 큰 성공을 했습니다.
현재 Francesco Rubinato s.r.l.은 전 세계에 잘 알려져 있고 독일, 프랑스, 스페인, 영국, 오스트리아, 포란드, 우크라이나, 미국, 캐나다, 한국에 독점 공급 업체인 파트너가 있습니다. 나아가 다른 많은 국가들과도 안정적인 거래를 만들고 있습니다.